이보람 이사
문화예술인
안녕하세요. 서울환경연합 이사 이보람입니다.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며 연극이 끝날 때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무대, 남아서 버리는 포스터 등을 바라보며 항상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정신없이 바쁜 영화 촬영장에서도 음료나 일회용품을 쓰게 될 수밖에 없기에 어떻게 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았지만 모두가 함께 관심을 두고 행동하지 않는 이상 어려움이 많았죠. 이왕이면 좀 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홍보물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문제나 정보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적도 있어요. 그리고 고민하게 되었죠. 

어떻게 하면 내가 속한 상황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일을 실천할 수 있을까?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한 환경에 대한 생각이 서울환경연합에 대한 후원으로 이어졌어요.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고, 내가 직접 많은 활동을 할 수는 없으니 활동가들을 후원하고 그들이 일하게 하자라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의 심각성, 몇 번 입고 버려지는 옷들, 점점 훼손되어가는 자연들 등 조금씩 환경이슈를 접하게 되면서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졌어요. 

환경에 대해 알아가면서 든 저의 결론은, ‘소비를 줄이는 것이 곧 환경을 지키는 것이다.’입니다. 그리고 바꾸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지만 관행적으로 해오던 것들을 변화시키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가 함께한다면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내 하루의 일과 속에서 분명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선택들이 존재하니까요! 

월 1만원의 후원으로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해주세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서울환경연합과 함께해주세요!


이보람 이사
문화예술인
안녕하세요. 서울환경연합 이사 이보람입니다.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며 연극이 끝날 때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무대, 남아서 버리는 포스터 등을 바라보며 항상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정신없이 바쁜 영화 촬영장에서도 음료나 일회용품을 쓰게 될 수밖에 없기에 어떻게 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았지만 모두가 함께 관심을 두고 행동하지 않는 이상 어려움이 많았죠. 이왕이면 좀 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홍보물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문제나 정보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적도 있어요. 그리고 고민하게 되었죠. 

어떻게 하면 내가 속한 상황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일을 실천할 수 있을까?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한 환경에 대한 생각이 서울환경연합에 대한 후원으로 이어졌어요.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고, 내가 직접 많은 활동을 할 수는 없으니 활동가들을 후원하고 그들이 일하게 하자라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의 심각성, 몇 번 입고 버려지는 옷들, 점점 훼손되어가는 자연들 등 조금씩 환경이슈를 접하게 되면서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강해졌어요. 

환경에 대해 알아가면서 든 저의 결론은, ‘소비를 줄이는 것이 곧 환경을 지키는 것이다.’입니다. 그리고 바꾸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지만 관행적으로 해오던 것들을 변화시키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가 함께한다면 많은 것들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내 하루의 일과 속에서 분명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선택들이 존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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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Seoul KFE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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