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신 |각 언론사
발신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
제목 |[취재요청서] 5.29 서울 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개최 6.3 지방선거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에 책임을 묻는다
날짜 |2026. 5. 28.
문의 |이우리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 집행위원 (010-5147-4272)
[취재요청서]
“신규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5.29 서울 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개최
- 전국 17개 광역시도지자체별 탈핵 유권자 100인의 선언
- 6.3 지방선거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에 책임을 묻는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5월 29일(금) 오전 11시
▷ 장소: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 주최: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 탈핵유권자선언 일동
▷ 주요 프로그램
- 11:00 탈핵유권자선언대회 /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 신규 핵발전소 부지공모 현안지역 발언
- 신규핵발전소·SMR 반대 유권자의 목소리
- 11:30 국민의힘 규탄행동 / 국민의힘 당사 앞
- 신규 핵발전소 추가건설 계획철회 항의서한 전달
- 12:00 더불어민주당 규탄행동 및 마무리집회 /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
- 신규 핵발전소 추가건설 계획철회 항의서한 전달
- 마무리 집회 및 민주당사 철문에 묶는 탈핵 유권자 메시지 퍼포먼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 5월 29일(금)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 「5.29 서울 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를 개최합니다.
- 이번 선언대회는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을 확대하거나 용인하는 거대양당의 핵발전 정책에 대해, 유권자의 이름으로 책임을 묻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에 집결해 탈핵유권자 선언을 발표하고, 이후 국민의힘 당사와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으로 행진해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현재 기후부가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규 핵발전소와 SMR은 단순히 발전원을 추가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공론화 과정의 비민주성은 물론, 핵폐기물과 송전탑, 지역 갈등과 안전 위험을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까지 가로막는 정책입니다. 특히 신규 핵발전소 부지공모와 송전망 갈등은 이미 여러 지역에서 당장의 시급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신규 핵발전소와 SMR 확대를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경제의 해법처럼 포장해왔고, 더불어민주당 역시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에 참가자들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각각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마무리 집회가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핵폐기물을 상징하는 물품을 쌓아 신규 핵발전소 추진의 책임을 묻는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또한 민주당사 앞 철문에 탈핵 유권자들의 메시지를 묶는 퍼포먼스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둔 유권자의 요구를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 앞서 5월 한 달 동안 경주, 부산, 울산, 영덕 등 신규 핵발전소 부지신청 지역을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시도별 탈핵유권자 100인 선언을 모집해왔습니다. 이번 선언대회를 통해 “신규핵발전소와 SMR은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 유권자의 뜻을 분명히 밝히고,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핵발전 확대가 아니라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에 나설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별첨1_세부 프로그램
#별첨2_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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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취재요청서] 5.29 서울 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개최 6.3 지방선거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에 책임을 묻는다
날짜 |2026. 5. 28.
문의 |이우리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 집행위원 (010-5147-4272)
[취재요청서]
“신규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5.29 서울 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 개최
- 전국 17개 광역시도지자체별 탈핵 유권자 100인의 선언
- 6.3 지방선거 앞두고 유권자의 이름으로
거대양당의 핵발전 확대정책에 책임을 묻는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5월 29일(금) 오전 11시
▷ 장소: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 주최: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 탈핵유권자선언 일동
▷ 주요 프로그램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 5월 29일(금)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서 「5.29 서울 여의도 탈핵유권자선언대회」를 개최합니다.
- 이번 선언대회는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을 확대하거나 용인하는 거대양당의 핵발전 정책에 대해, 유권자의 이름으로 책임을 묻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에 집결해 탈핵유권자 선언을 발표하고, 이후 국민의힘 당사와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으로 행진해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현재 기후부가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규 핵발전소와 SMR은 단순히 발전원을 추가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공론화 과정의 비민주성은 물론, 핵폐기물과 송전탑, 지역 갈등과 안전 위험을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까지 가로막는 정책입니다. 특히 신규 핵발전소 부지공모와 송전망 갈등은 이미 여러 지역에서 당장의 시급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신규 핵발전소와 SMR 확대를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경제의 해법처럼 포장해왔고, 더불어민주당 역시 ‘실용’이라는 이름으로 신규 핵발전소와 SMR 추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에 참가자들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각각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마무리 집회가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핵폐기물을 상징하는 물품을 쌓아 신규 핵발전소 추진의 책임을 묻는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또한 민주당사 앞 철문에 탈핵 유권자들의 메시지를 묶는 퍼포먼스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둔 유권자의 요구를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비상행동은 앞서 5월 한 달 동안 경주, 부산, 울산, 영덕 등 신규 핵발전소 부지신청 지역을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시도별 탈핵유권자 100인 선언을 모집해왔습니다. 이번 선언대회를 통해 “신규핵발전소와 SMR은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는 탈핵 유권자의 뜻을 분명히 밝히고,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핵발전 확대가 아니라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전환에 나설 것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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