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탄에서 한국까지, 기후재난 시대 원전은 안전한가?”
2026 NNAF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개최
- 행사명 : 바탄에서 한국까지, 기후재난 시대 핵발전은 안전한가? : 2026 NNAF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 일시 :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4시
-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공동주최 :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사랑의열매, 현대자동차
- 프로그램
- NNAF 2026 참가 보고 | 이민호 서울환경연합 기후행동팀장
- 보고서 발표: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 유에스더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 활동가
- NNAF 및 현장조사 스케치 영상
- 현장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본 쟁점 | 이상홍 경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 현지 발표: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가동 반대운동과 지역의 우려 | Veronica Derek Cabe, Veronica Derek Cabe Nuclear and Coal-Free Bataan Movement 공동대표
-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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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바탄에서 한국까지, 기후재난 시대 핵발전은 안전한가? : 2026 NNAF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를 개최합니다.
◌ 이번 공유회는 2026년 필리핀에서 열린 반핵아시아포럼(No Nukes Asia Forum, NNAF) 참가 결과를 보고하고, 환경운동연합이 준비 중인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의 주요 내용을 시민사회와 언론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아시아 각국은 태풍, 폭우, 침수, 해수면 상승, 폭염, 가뭄, 산사태 등 복합적인 기후재난을 더욱 빈번하게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재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원전은 여전히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포장되고 있으며, 신규 원전 건설, 노후 원전 수명연장, SMR 도입, 중단된 원전 프로젝트 재추진 등이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 특히 필리핀에서는 1980년대 완공 이후 가동되지 못한 바탄 원전(Bataan Nuclear Power Plant, BNPP) 재가동 논의가 다시 추진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등 한국 핵산업의 개입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바탄 원전은 태풍, 홍수, 지진 등 기후재난과 자연재해 위험이 중첩되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기후위기 시대 원전 안전성과 지역 주민의 권리 문제를 함께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 이번 공유회에서는 NNAF 참가 보고와 함께, 아시아 원전 보유국 및 도입·재추진 국가 사례를 바탕으로 원전이 기후위기 시대의 적응 수단이 될 수 있는지 비판적으로 검토합니다. 또한 필리핀 현지 활동가가 참여해 바탄 원전 재가동 반대운동과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전할 예정입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공유회를 통해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가동 문제와 한국 원전산업의 해외 진출, 국내 신규 원전·SMR 추진, 노후 원전 수명연장 문제를 연결해 살펴보고,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에너지 전환과 국제연대의 과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7월 1일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최영식 · 사무처장 이동이
#별첨_홍보물

“바탄에서 한국까지, 기후재난 시대 원전은 안전한가?”
2026 NNAF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개최
◌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바탄에서 한국까지, 기후재난 시대 핵발전은 안전한가? : 2026 NNAF 참가 및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 공유회 」를 개최합니다.
◌ 이번 공유회는 2026년 필리핀에서 열린 반핵아시아포럼(No Nukes Asia Forum, NNAF) 참가 결과를 보고하고, 환경운동연합이 준비 중인 「기후적응 관점에서 본 아시아 원전 사례연구」의 주요 내용을 시민사회와 언론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아시아 각국은 태풍, 폭우, 침수, 해수면 상승, 폭염, 가뭄, 산사태 등 복합적인 기후재난을 더욱 빈번하게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재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원전은 여전히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포장되고 있으며, 신규 원전 건설, 노후 원전 수명연장, SMR 도입, 중단된 원전 프로젝트 재추진 등이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 특히 필리핀에서는 1980년대 완공 이후 가동되지 못한 바탄 원전(Bataan Nuclear Power Plant, BNPP) 재가동 논의가 다시 추진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등 한국 핵산업의 개입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바탄 원전은 태풍, 홍수, 지진 등 기후재난과 자연재해 위험이 중첩되는 지역에 위치해 있어, 기후위기 시대 원전 안전성과 지역 주민의 권리 문제를 함께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 이번 공유회에서는 NNAF 참가 보고와 함께, 아시아 원전 보유국 및 도입·재추진 국가 사례를 바탕으로 원전이 기후위기 시대의 적응 수단이 될 수 있는지 비판적으로 검토합니다. 또한 필리핀 현지 활동가가 참여해 바탄 원전 재가동 반대운동과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직접 전할 예정입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공유회를 통해 필리핀 바탄 원전 재가동 문제와 한국 원전산업의 해외 진출, 국내 신규 원전·SMR 추진, 노후 원전 수명연장 문제를 연결해 살펴보고,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에너지 전환과 국제연대의 과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7월 1일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최영식 · 사무처장 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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