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산불피해지 2차 현장검증 설명회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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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산불피해지 2차 현장검증 설명회


문의최진우연락처010-8574-4690



<설명회 개요>

의성산불 최초 발화지의 진실과 초기대응에 실패한 이유는?

불이 산을 뛰어넘지 않게 저지하는 진화전술이 있었는가?

비전문가에 의한 지휘부의 한계와 개선방안은 무엇인가?


  • 일시 : 4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약 3시간 소요)

  • 집결지 :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150 (괴산1리 마을회관)

  • 설명 : 황정석 소장 (산불정책기술연구소) 


  • 지리산사람들, 불교환경연대, 경남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등 61개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산불피해 회복과 산림관리 전환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산림청의 왜곡된 설명과 은폐된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산불피해지역을 순회하며 현장검증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첫 번째 설명회는 지난 토요일(19일) 의성군 점곡초등학교에서 20여명이 모여 주변 산불피해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 홍석환교수의 설명으로 소나무 단순림 숲가꾸기로 인한 수관화와 비화에 의해 산불이 크게 확산되었고, 임도가 대형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불길이 번지는 바람통로가 되었고, 집중적인 숲가꾸기가 진행된 송이산 현장이 산불에 취약함을 검증하였습니다. 


  • 의성에서 시작된 불은 약 10만ha 산림을 불태우고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산불확산을 저지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산불이 크게 확산되었던 이유 중 산림청의 산불 진화체계와 진화전술에도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 시민모임은 산불전문가 황정석 소장(산불정책기술연구소)을 통해 두 번째 현장검증 설명회를 4월 25일(금) 오후 1시 30분에 개최합니다.


  • 국민들이 모르는 의성산불 최초발화지의 진실을 알리고, 산불을 정상으로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기여를 한 임도의 문제점을 규명하여,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했음에도 초기대응에 실패한 이유를 밝히고자 합니다. 


  • 또한 1차 확산저지선, 최종확산저지선 장소에서 불이 산을 뛰어넘지 않게 저지해야 하는 진화전술이 부재했음을 따져보고, 비전문가에 의한 산림청 지휘부의 한계와 개선방안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5. 4. 22.

산불피해 회복과 산림관리 전환을 위한 시민모임


취재요청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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