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3,700억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시민 없는 착공식 규탄 및 사업 전면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
2025-10-19
| 이사장 | 최영식 |
| 사업자등록번호 | 360-82-00330 |
| 주소 | (03039)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
| 대표전화번호 | 02-735-7088 02-735-7090 (후원회원 전용) |
| 후원발신전용 | 010-4861-9859 010-4906-6601 010-4637-7087 010-4689-7087 010-7514-6583 |
| 협력/제안 | seoul@kfem.or.kr |
© 2021 Seoul KFE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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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0억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시민 없는 착공식 규탄 및 사업 전면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
일시: 2025년 10월 21일 (화) 오전 11시
장소: 서울시청 앞
주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
□ 주요 내용
사회: 김일웅 너머서울 공동집행위원장
- 발언 1: 김상철 시시한연구소 공동소장 - 세금 낭비와 사업 타당성 문제 비판
- 발언 2: 김재상 문화연대 사무처장 - 시민 공간 파괴 및 문화 정책의 방향성 비판
- 발언 3: 최영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 - 맹꽁이 서식지 파괴 등 생태 문제 비판
기자회견문 낭독
◌ 서울시는 오는 10월 21일(화)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착공식을 개최합니다. 이는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막대한 예산 낭비와 생태 파괴 우려가 큰 사업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불통 행정'의 극치입니다.
◌ 2019년 490억 원의 세금으로 조성된 노들섬은 연간 150만 명이 찾는 성공적인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불과 6년 만에 이 공간을 다시 폐쇄하고, 7배가 넘는 3,700억 원 이상의 혈세를 투입하여 대규모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 맹꽁이 서식지 파괴, 비정형 건축물로 인한 추가 예산 폭증, 차기 시정으로 떠넘겨지는 재정 부담 등 수많은 문제점이 지적되었음에도 서울시는 사회적 합의 없이 착공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 이에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은 서울시의 보여주기식 착공식을 규탄하고, 사업의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착공식과 같은 시간에 개최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화려한 착공식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입니다.
◌ 취재 및 보도를 요청합니다.
2024. 10. 19.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