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노들 글로벌 예술섬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
2026-02-11
| 이사장 | 최영식 |
| 사업자등록번호 | 360-82-00330 |
| 주소 | (03039)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
| 대표전화번호 | 02-735-7088 02-735-7090 (후원회원 전용) |
| 후원발신전용 | 010-4861-9859 010-4906-6601 010-4637-7087 010-4689-7087 010-7514-6583 010-4647-7087 010-5937-7087 010-8272-7087 |
| 협력/제안 | seoul@kfem.or.kr |
© 2021 Seoul KFE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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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 글로벌 예술섬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
일시: 2026년 2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장소: 감사원 앞(종로구 북촌로 112)
프로그램
사회: 최영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
주요 발언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정책국장
이철로 용산시민연대 운영위원
기자회견문 낭독
김혜정 오세훈아웃공동행동 집행위원 (민주노총 서울본부 수석부본부장)
감사청구서 전달
○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이하 노들섬 공동행동)은 오는 2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감사원 앞에서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2019년 490억 원을 투입해 개장한 '노들꿈섬'이 연간 15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로 안착했음에도, 단 몇 년 만에 4,400억 원이라는 9배에 가까운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명백한 중복 투자이자 혈세 낭비입니다. 이는 시급한 민생 예산을 뒤로한 채 전시성 토목 사업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예산 오남용 사례입니다.
○ 본 사업은 사업성 및 경제적 타당성이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오세훈 시장의 공약이자 지시사항이라는 이유만으로 민주적 합의나 객관적인 검증 절차 없이 초단기 사업으로 강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방재정법 및 관련 행정 절차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 디자인 국제현상공모 방식을 앞세워 화려한 겉모습에만 치중하는 이번 사업은 노들섬의 생태적 가치를 파괴하고 공공 자산을 사유화하려는 시도입니다. 특히 섬이라는 지형적 특성상 필수적인 안전성과 환경 영향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대규모 시설물을 구축하는 것은 시민의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입니다.
○ 노들섬 공동행동은 지난 2025년 10월 사업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11월 <노들섬 산책>, 1월 청와대 앞 기자회견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반대의 목소리를 분명히 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감사원의 엄중하고 철저한 감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의 부당함을 낱낱이 밝히고자 합니다.
○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26. 02. 11.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중단을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