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진 것에서 피어난 이야기
플라스틱방앗간 전시 ‘FROM WASTE, WE BLOOM’ 개최
◌ 플라스틱방앗간에서 첫 기획 전시 <FROM WASTE, WE BLOOM>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5월 31일(토)부터 6월 26일(목)까지 서울환경연합 1층 플라스틱방앗간(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에서 진행합니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현충일에도 정상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FROM WASTE, WE BLOOM 전시 포스터 및 전시소개 웹자보 다운로드 ]
◌ <FROM WASTE, WE BLOOM>은 한때 일회용으로 쓰이고 버려졌던 플라스틱 조각들이 단단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박선영 참여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폐플라스틱은 우리 시대의 풍경을 상징하는 유물이며, 나는 그 유물을 녹이고, 누르고, 재조립하며 잊혀진 조각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자 했다”고 이번 전시에 담긴 작업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 이번 전시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작업해온 박선영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재활용을 넘어 무가치한 것에 담긴 가능성과 미적 잠재력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과 순환의 가치를 묻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 FROM WASTE, WE BLOOM 전시장 전경]
◌ 이번 전시를 통해 재활용이 어려운 작은 플라스틱 조각들이 예술로 다시 피어나는 순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으며, 버려진 자원 속에 숨겨진 새로운 가능성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전시가 진행되는 플라스틱방앗간은 자원 상시 수거 캠페인, 제로웨이스트 물품 판매, 교육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및 기획 전시가 진행되는 자원순환 실천 공간입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도 플라스틱병뚜껑, 종이팩, 전선, 건전지를 수거하는 상시 수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시민들이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제작한 다양한 굿즈와 제로웨이스트 물품 구입도 가능합니다.
◌ 앞으로도 플라스틱방앗간에서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시민참여형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의 활동과 자원 수거 캠페인에 대한 내용은 플라스틱방앗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자원순환의 가치를 예술과 일상 속으로 확장해나가는 플라스틱방앗간 공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 06. 05.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최영식
사무처장 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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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허혜윤 자원순환팀 활동가
연락처
010-2657-7930 / hyeyoon@kfem.or.kr
버려진 것에서 피어난 이야기
플라스틱방앗간 전시 ‘FROM WASTE, WE BLOOM’ 개최
◌ 플라스틱방앗간에서 첫 기획 전시 <FROM WASTE, WE BLOOM>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5월 31일(토)부터 6월 26일(목)까지 서울환경연합 1층 플라스틱방앗간(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에서 진행합니다. 평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현충일에도 정상 관람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FROM WASTE, WE BLOOM 전시 포스터 및 전시소개 웹자보 다운로드 ]
◌ <FROM WASTE, WE BLOOM>은 한때 일회용으로 쓰이고 버려졌던 플라스틱 조각들이 단단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박선영 참여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폐플라스틱은 우리 시대의 풍경을 상징하는 유물이며, 나는 그 유물을 녹이고, 누르고, 재조립하며 잊혀진 조각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자 했다”고 이번 전시에 담긴 작업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 이번 전시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작업해온 박선영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재활용을 넘어 무가치한 것에 담긴 가능성과 미적 잠재력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과 순환의 가치를 묻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 FROM WASTE, WE BLOOM 전시장 전경]
◌ 이번 전시를 통해 재활용이 어려운 작은 플라스틱 조각들이 예술로 다시 피어나는 순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으며, 버려진 자원 속에 숨겨진 새로운 가능성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전시가 진행되는 플라스틱방앗간은 자원 상시 수거 캠페인, 제로웨이스트 물품 판매, 교육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및 기획 전시가 진행되는 자원순환 실천 공간입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도 플라스틱병뚜껑, 종이팩, 전선, 건전지를 수거하는 상시 수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시민들이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제작한 다양한 굿즈와 제로웨이스트 물품 구입도 가능합니다.
◌ 앞으로도 플라스틱방앗간에서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시민참여형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의 활동과 자원 수거 캠페인에 대한 내용은 플라스틱방앗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자원순환의 가치를 예술과 일상 속으로 확장해나가는 플라스틱방앗간 공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 06. 05.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최영식
사무처장 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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