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생활폐기물은 공공의 책임! 수도권 쓰레기, 충북 민간 시설 전가 규탄한다!’ 기자회견 진행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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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박정음 자원순환팀장

연락처

010-6274-9787


생활폐기물은 공공의 책임!

수도권 쓰레기, 충북 민간 시설 전가 규탄한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의 환경 부정의 문제 규탄 기자회견


<프로그램>

  • 일시 :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 장소 : 서울시청 앞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 주최 : 경기환경운동연합,서울환경연합,인천환경운동연합,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 프로그램

    • 사회  : 유혜인 환경운동연합 정책변화팀 선임활동가 

    • 발언

      • 박종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이누리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 박정음 서울환경연합 자원순환팀장

    •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 기후에너지환경부,경기도,서울시,인천시 탈을 쓴 사람들이 충청북도가 적힌 커다란 쓰레기통에 종량제 봉투를 투척한다. 



○ 오는 12월 15일(월) 오전 11시 30분, 경기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이 서울시청 앞에서 수도권 직매립 금지로 인해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충북 민간 시설로 넘어가는 것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시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5년간 실효적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생활폐기물의 처리 부담이 비수도권 지역으로 전가되는 구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 특히,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의 폐기물 처리를 감당해 온 충청북도는 소각시설 밀집, 주민 건강영향 우려 등 누적된 부담이 한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감량과 재사용 중심의 상위 단계 정책을 수립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을 훼손하는 환경 부정의를 바로잡을 것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14

경기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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