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선거운동복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최종 및 1차 선정작은 추후 자료집으로 제작되어 배포 예정입니다 :)

<최종 선정작 발표>
- [대상] 다시, 메다
- [최우수상] 선거의 두 번째 생애
- [우수상] 폐기에서 순환으로: 선거운동복 순환사용 시스템
- [우수상] 약속을 여미다


<다시, 메다>
긴팔 바람막이 선거운동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쭈리백
- 기획의도: 선거복 안쪽 면을 겉으로 뒤집어 제작하여 후보자 이름, 기호 노출을 최소화하고, 실생활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쭈리백팩으로 재탄생.
- 내용: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원단을 뒤집어서 후보자 이름, 기호 등 인쇄물이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 스트링·코드락 가방 입구로 편리함을 높이고, 탈부착형 체스트 스트랩으로 착용감을 강화. 선거복 대표 색상을 조합해 다양한 업사이클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음.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선거복 원단의 특성을 살려 산책, 여행, 운동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활용.



<선거의 두 번째 생애>
폐선거운동복을 활용한 골목형 폭염대응 인프라 구축 모델
- 기획의도: 소각장으로 사라지던 선거운동복에 제도라는 통로를 열어, 폭염 골목을 식히는 그늘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 내용: 1) 4대 제도 장치 개선
- 공직선거법에 자원순환 목적의 선거운동복 반납·기탁은 기부행위에서 제외하는 예외 단서 신설
- 후보 등록 시 자원순환 계획서 제출과 선관위 회수 절차 의무화
- 현수막 회수체계에 의류를 포함해 회수 기반을 확대
- 회수 원단은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무상 제공 및 재활용
2) 기술적 리사이클링 통한 업사이클 골목 그늘막
- 소매와 카라를 분리하고, 몸판을 재단해 패치워크로 연결 → 빛 투과 시 알록달록 미적 효과
- 인쇄면은 뒤집거나, 로고 모양으로 구멍을 뚫어 그림자로 연출
- 부자재 기능은 그대로 활용
| 부자재 | 재활용 방식 | 효과 |
| 전면 지퍼(암·수) | 지퍼끼리 연결해 모듈 확장 | 골목 폭에 맞춰 가로·세로 자유 조합 |
| 하단 포켓 | 외곽 모서리에 배치해 무게추 수납 | 자갈·모래 투입으로 바람 고정 |
| 고탄성 스트링(밑단) | 로프·스토퍼와 연결해 장력 조절 | 지상에서 높이 실시간 조정 |
3) 4단계 사이클을 통한 자원순환 거버넌스 구축
- 1단계 (회수·분류) 선관위 가이드라인 및 지자체 현수막 경로를 활용해 캠프별 회수함 배포 및 일괄 수거
- 2단계 (디자인·가공) 사회적기업에 위탁해 원단 해체, 패치워크 봉제, 로고 구멍 커팅
- 3단계 (설치·운영) 상인회와 협력하여 전봇대·가로수에 그늘막 설치, 일상 관리 및 기상 대응
- 4단계 (사후 선순환) 시즌 후 수거·보관, 마모된 원단은 장바구니·앞치마 등으로 2차 업사이클
4) 예상 우려 및 해소 방안
| 법적 허가 | 한전·통신사 사용 협의 및 안전기준 준수 후 설치, 지자체 도로점용·옥외광고물 협의를 사전에 거침. 또한 허가 절차를 거버넌스에 내장 |
정치적 중립성
| 안감 노출 양면 공정으로 정치색 차단, 로고 구멍 그림자 방식으로 후보·정당 식별 정보 제거 |
| 낙하·강풍 안전 | 평시 보행 가능 고도(최소2.5미터) 유지, 강풍·태풍 시 스토퍼로 하향 수거, 무게추로 흔들림 억제 및 정기 장력 점검 |
| 화재 안전 | 설치 전 방염 가공 처리, 화기 취급 매대 인접 구간 설치 제외, 소방 통로 폭 확보 |
| 수목 보호 | 가로수에 못 박지 않고 슬링 로프 마찰력으로 고정, 수피 보호 패드 적용, 생장기 가지 하중 제한 |
| 위생·내구 | 회수 즉시 세탁·소독, 자외선 차단·방수 원단 특성상 옥외 내구성 양호. 시즌 종료 후 세척·보관해 재사용 |
| 책임 주체·예산 | 거버넌스 역할 명시, 지자체 폭염대응 및 자원순환 예산과 사회적기업 일자리 사업비를 결합해 활용 |


<폐기에서 순환으로: 선거운동복 순환사용 시스템>
- 기획의도: 생산 단계부터 재사용을 전제로 한 표준화 의류를 제작하여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사전적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 내용: 안·겉감 색상을 교차 배색한 4종 리버시블 조끼를 표준화하고, 정당명·기호·번호는 벨크로 패치로 부착해 반복 재사용함. 이러한 표준 규격 선거복을 선관위가 제작·대여·회수하고, 세탁은 지역 자활기업·사회적기업에 위탁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수명을 다한 선거복은 자원봉사, 환경정화 등 교육·공공활동 시 활용.


<약속을 여미다>
선거운동복 원단을 활용해 만든 파일형 기록 도구
- 기획의도: 옷을 여미듯 흩어진 약속을 다시 정리하고, 버려질 선거운동복을 민주적 기록 도구로 되살린다.
- 내용: 바람막이 원단은 파일 표지, 티셔츠 원단은 내부 포켓 및 덧댐 천으로 활용. 부자재(소매, 지퍼, 단추 등)는 손잡이, 펜꽂이 등으로 활용. 파일 내부는 선거 이후에도 공약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선거공보물 일부, 공약 요약 자료, 지역 의제 메모, 주민 의견, 이행 여부 체크표 보관하도록 함.
축하합니다!!🎉🎉 선거운동복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최종 및 1차 선정작은 추후 자료집으로 제작되어 배포 예정입니다 :)
<최종 선정작 발표>
- [대상] 다시, 메다
- [최우수상] 선거의 두 번째 생애
- [우수상] 폐기에서 순환으로: 선거운동복 순환사용 시스템
- [우수상] 약속을 여미다
<다시, 메다>
긴팔 바람막이 선거운동복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쭈리백
- 기획의도: 선거복 안쪽 면을 겉으로 뒤집어 제작하여 후보자 이름, 기호 노출을 최소화하고, 실생활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쭈리백팩으로 재탄생.
- 내용: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폴리에스터 원단을 뒤집어서 후보자 이름, 기호 등 인쇄물이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 스트링·코드락 가방 입구로 편리함을 높이고, 탈부착형 체스트 스트랩으로 착용감을 강화. 선거복 대표 색상을 조합해 다양한 업사이클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음.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선거복 원단의 특성을 살려 산책, 여행, 운동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활용.
<선거의 두 번째 생애>
폐선거운동복을 활용한 골목형 폭염대응 인프라 구축 모델
- 기획의도: 소각장으로 사라지던 선거운동복에 제도라는 통로를 열어, 폭염 골목을 식히는 그늘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 내용: 1) 4대 제도 장치 개선
2) 기술적 리사이클링 통한 업사이클 골목 그늘막
3) 4단계 사이클을 통한 자원순환 거버넌스 구축
4) 예상 우려 및 해소 방안
정치적 중립성
<폐기에서 순환으로: 선거운동복 순환사용 시스템>
- 기획의도: 생산 단계부터 재사용을 전제로 한 표준화 의류를 제작하여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는 ‘사전적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한다.
- 내용: 안·겉감 색상을 교차 배색한 4종 리버시블 조끼를 표준화하고, 정당명·기호·번호는 벨크로 패치로 부착해 반복 재사용함. 이러한 표준 규격 선거복을 선관위가 제작·대여·회수하고, 세탁은 지역 자활기업·사회적기업에 위탁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수명을 다한 선거복은 자원봉사, 환경정화 등 교육·공공활동 시 활용.
<약속을 여미다>
선거운동복 원단을 활용해 만든 파일형 기록 도구
- 기획의도: 옷을 여미듯 흩어진 약속을 다시 정리하고, 버려질 선거운동복을 민주적 기록 도구로 되살린다.
- 내용: 바람막이 원단은 파일 표지, 티셔츠 원단은 내부 포켓 및 덧댐 천으로 활용. 부자재(소매, 지퍼, 단추 등)는 손잡이, 펜꽂이 등으로 활용. 파일 내부는 선거 이후에도 공약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선거공보물 일부, 공약 요약 자료, 지역 의제 메모, 주민 의견, 이행 여부 체크표 보관하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