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진행 종료][최진우X정혜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없다 북토크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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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X정혜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없다 북토크

'당신에겐 특별한 나무가 있나요?'


여러분은 동네에 이름을 아는 나무가 있으신가요? 매일 지나치면서도 그냥 ‘나무’로만 스쳐 지나갔던 존재가, 어느 날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덜컥 내려앉은 적 있으신가요?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 전문위원이자 가로수시민연대 대표인 최진우 작가가 신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없다≫를 통해 도시의 나무를 배경에서 이웃으로 다시 바라보자고 제안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CBS 라디오 PD이자 《삶의 발명》의 저자인 정혜윤 작가와 함께, 나무 한 그루가 언제 우리의 이웃이 되는지, 그리고 사랑하게 된 존재를 지키는 일이 우리를 어떻게 바꾸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거창한 구호에 앞서 나무 한 그루를 오래 바라보고 이름을 불러보는 마음. 그 마음에서 시작되는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나무를 이웃으로 여기고 싶은, 혹은 이미 그렇게 여기고 계신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나무와 우리 사이 오래된 우정을 함께 확인해요!


📚 [최진우X정혜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없다 북토크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19:30 - 21:00

장소  파타고니아코리아 쉬나드홀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22길 26, 3층)

모집인원  40명(선착순 마감)

참가비  5,000원

*참가비는 이번 북토크 행사 및 서울환경연합 나무 캠페인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함께 오시는 동행인이 있으실 경우 개별적으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북토크 신청하기


📜 프로그램 

19:30 박하재홍 오프닝 랩 공연

19:45 1부 | 내 인생에 들어온 나무

20:00 2부 | 나무가 보이면 도시가 달라진다

20:20 3부 | 우리는 나무의 편이 될 수 있을까

20:40 질의응답+이야기 나누는 시간

* 프로그램 일정과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고해주세요 

- 간단한 다과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식수를 이용하실 분들은 텀블러를 지참해주세요.

- 주차가 불가능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7호선 청담역 3번출구에서 도보 5분 소요됩니다.


문의: 서울환경연합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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