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 이사장 | 최영식 |
| 사업자등록번호 | 360-82-00330 |
| 주소 | (03039)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
| 대표전화번호 | 02-735-7088 02-735-7090 (후원회원 전용) |
| 후원발신전용 | 010-4861-9859 010-4906-6601 010-4637-7087 010-4689-7087 010-7514-6583 010-4647-7087 010-5937-7087 010-8272-7087 |
| 협력/제안 | seoul@kfem.or.kr |
© 2021 Seoul KFE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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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쓰레기, 누가 떠안고 있나요?
서울에서 나온 쓰레기를 더 이상 다른 지역에 떠넘기지 말고, 서울이 줄이고 책임지자는 시민 서명을 시작합니다.
2026년 직매립 금지 이후, 서울의 생활쓰레기 상당량이 경기·인천·충청·강원 등 다른 지역 민간 소각장과 시설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지역 주민들은 대기오염·악취·건강 위험을 함께 떠안고, 서울시는 톤당 높은 민간 소각 비용을 세금으로 지불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민이 만든 쓰레기인데, 고통과 비용은 다른 지역에 더 많이 쌓이는 불공평한 구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서울 쓰레기는 서울이 책임지자”는 원칙에 함께할 시민들의 서명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나온 쓰레기를 줄이고, 남은 쓰레기는 서울 안에서 책임 있게 처리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동의와 서명이 큰 힘이 됩니다.
[무엇을 요구하나요?]
[어떻게 활용되나요?]
서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