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진행 중][서명] 서울 쓰레기, 서울시민이 책임지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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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쓰레기, 누가 떠안고 있나요?
서울에서 나온 쓰레기를 더 이상 다른 지역에 떠넘기지 말고, 서울이 줄이고 책임지자는 시민 서명을 시작합니다.

2026년 직매립 금지 이후, 서울의 생활쓰레기 상당량이 경기·인천·충청·강원 등 다른 지역 민간 소각장과 시설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지역 주민들은 대기오염·악취·건강 위험을 함께 떠안고, 서울시는 톤당 높은 민간 소각 비용을 세금으로 지불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민이 만든 쓰레기인데, 고통과 비용은 다른 지역에 더 많이 쌓이는 불공평한 구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서울 쓰레기는 서울이 책임지자”는 원칙에 함께할 시민들의 서명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나온 쓰레기를 줄이고, 남은 쓰레기는 서울 안에서 책임 있게 처리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서울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동의와 서명이 큰 힘이 됩니다.


[무엇을 요구하나요?]

  1. 서울에서 나온 쓰레기, 서울에서 책임져라
  2. 쓰레기를 줄이는 정책에 먼저 예산을 사용하라
  3. 쓰레기 외주화 구조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4. 서울시는 강력한 감량 조례와 계획을 만들어라


[어떻게 활용되나요?]

  • 서울시장·서울시의회에 공식 전달
  • 정책·조례 개선 요구 근거로 사용
  • 지방선거·정책 토론 과정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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