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진행 종료]<버리지 않고 고치는 사회>, 수리권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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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과제에도 등장한 '수리할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수리'라는 개념은 이미,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수리권을 보장하기에는 그 내용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더이상 개개인의 선의와 실천에 기댈 수는 없습니다. 수리할 수 있는 환경과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토론회에서 함께해주세요!


👉 참가신청: https://buly.kr/9BXelal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


📢국회 토론회 <버리지 않고 고치는 사회>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


‣ 발제 

- 국내외 수리용이성 촉진을 위한 정책 동향 및 중점 과제: 조지혜 (한국환경연구원 KEI 선임연구위원)

- 수리할 권리 보장을 위한 법률 개정 방향: 지현영 (서울대학고 환경에너지법정책센터 변호사)


‣ 토론 

- 이동현(에코시티서울 대표)

- 김민석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 사무관)

- 김경민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 박성연(수리상점 곰손 / 다수리 활동가)

- 은지현(청주 녹색소비자연대 이사)


‣ 주최 : 국회의원 박홍배, 수리상점 곰손, 서울환경연합

‣ 주관 : 다수리

‣ 지원 : (재)숲과나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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