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진행 종료]노들섬 긴급행동: 326그루의 나무를 지켜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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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제안 | seoul@kfem.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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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글로벌 예술섬’을 만든다며 노들섬 나무의 절반이 넘는 326그루를 베고, 공중정원을 떠받칠 콘크리트 기둥과 조형물을 세우려 합니다.
4400억 원이 넘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은 노들섬을 한강 르네상스 2.0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며 전시·공연·관광 개발을 앞세운 대형 공사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기존 숲과 서식지가 사라질 위기에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리는 노들섬 현장으로 갑니다. 4400억 개발사업의 계획과 현재 상황을 직접 공유하고, 벌목 위기에 처한 나무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이 파괴를 멈추라고 요구할 것입니다.
지금, 시민 긴급행동이 필요합니다.
사라질 위기의 나무를 지키는 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일시: 5월 20일(수) 18:00~19:00
장소: 노들섬 버스정류장(노들역 방향) 앞
프로그램
발언 |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 현황과 쟁점
공연 | 싱어송라이터 이매진
행진 | 사라지는 나무를 찾아가는 행진 & 기억의 리본 묶기
단체 사진 촬영 및 마무리
문의: 서울환경연합 카카오톡
신청하기
노들 글로벌 예술섬 사업으로 노들섬에서 사라지는 326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