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컵 반입률 가장 높은 순위는?
🚩컵 말고도 가장 많이 사용된 1회용품은?
🚩규제가 하나도 없는 자치구는?
서울환경연합과 32명의 시민조사단은 지난 8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사를 1회씩 방문해 1회용컵 반입률과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실태를 조사했습니다. 자치구마다 1회용품 반입·사용 금지 조례를 제정했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는데요.
✊말뿐인 조례 아닌, 제대로 된 1회용품 금지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요구합니다.
1️⃣1회용품 반입 금지 내용 없는 14개 구는 즉각 조례 개정
2️⃣청사 내 제대로 된 1회용품 반입 금지 및 실태조사 이행
3️⃣구청을 다회용 문화로 전환시킬 캠페인 진행
서울환경연합은 이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각 구청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1회용품을 근절하는 구청의 약속과 노력을 촉구하고자합니다.
🙋자세한 조사 내용은, 카드뉴스를 확인해 주세요!

25개 자치구 중 1회용품 반입·사용 금지되고 있는 곳 ‘0’개
청사 내 1회용컵 반입률 약 28% (8,922명 중 2,445명)
서울환경연합과 32명의 시민조사단은, 지난 8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사를 방문해 점심시간(12시 20분~13시) 1회용컵 반입률과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실태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3~4명 중 한 명이 청사에 1회용컵 을 들여오고 있었습니다.

반입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노원(52%), 중랑(46%), 용산·마포(42%)였습니다. 네 곳 모두 조례나 정책으로 1회용품 반입을 제한 하고 있었습니다.

13곳은 평균 반입률(약 28%)보다 높았고, 중구·은평구·관악구는 15% 미만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청사 내 카페가 있는 19개 자치구 중 11곳은 실내 취식 시에도 1회용품을 기본 제공·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밖에 청사 공간에서는 페트병, 1회컵(종이·합성수지), 빨대와 젓는 막대*등을 비치·사용 중인 곳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5호 및 「공공기관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제3조에서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1회용품 中

14개 자치구, 청사 내 1회용품 반입·사용 금지 조례 없어
조례가 없는 14개 자치구 중 8곳은 자체 정책으로 1회용품을 금지하지만, 강동·강서·구로·금천·서대문·양천 6곳은 어떤 규제도 없습니다.

말뿐인 조례 아닌, 제대로 된 1회용품 금지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의 조례는 사실상 유명무실해졌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요구합니다.

함께한 사람들: 서울시 구청 1회용품 시민 조사단 32인
강지영 권세라 김동연 김민경 김소령 김종임 김지희 김지현 김채연 김현선 김형호 박숙현 손윤서 신소연 신수영 심미예 양서린 양혜영 엄민경 오선미 윤선영 이정아 이선임 이성호 이종은 임종희 조문주 최예율 탁경숙 한송이 한찬경 외 익명 1인
🚩1회용컵 반입률 가장 높은 순위는?
🚩컵 말고도 가장 많이 사용된 1회용품은?
🚩규제가 하나도 없는 자치구는?
서울환경연합과 32명의 시민조사단은 지난 8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사를 1회씩 방문해 1회용컵 반입률과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실태를 조사했습니다. 자치구마다 1회용품 반입·사용 금지 조례를 제정했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는데요.
✊말뿐인 조례 아닌, 제대로 된 1회용품 금지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요구합니다.
1️⃣1회용품 반입 금지 내용 없는 14개 구는 즉각 조례 개정
2️⃣청사 내 제대로 된 1회용품 반입 금지 및 실태조사 이행
3️⃣구청을 다회용 문화로 전환시킬 캠페인 진행
서울환경연합은 이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각 구청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1회용품을 근절하는 구청의 약속과 노력을 촉구하고자합니다.
🙋자세한 조사 내용은, 카드뉴스를 확인해 주세요!
25개 자치구 중 1회용품 반입·사용 금지되고 있는 곳 ‘0’개
청사 내 1회용컵 반입률 약 28% (8,922명 중 2,445명)
서울환경연합과 32명의 시민조사단은, 지난 8월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사를 방문해 점심시간(12시 20분~13시) 1회용컵 반입률과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실태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3~4명 중 한 명이 청사에 1회용컵 을 들여오고 있었습니다.
반입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노원(52%), 중랑(46%), 용산·마포(42%)였습니다. 네 곳 모두 조례나 정책으로 1회용품 반입을 제한 하고 있었습니다.
13곳은 평균 반입률(약 28%)보다 높았고, 중구·은평구·관악구는 15% 미만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청사 내 카페가 있는 19개 자치구 중 11곳은 실내 취식 시에도 1회용품을 기본 제공·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밖에 청사 공간에서는 페트병, 1회컵(종이·합성수지), 빨대와 젓는 막대*등을 비치·사용 중인 곳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5호 및 「공공기관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제3조에서 사용을 제한하고 있는 1회용품 中
14개 자치구, 청사 내 1회용품 반입·사용 금지 조례 없어
조례가 없는 14개 자치구 중 8곳은 자체 정책으로 1회용품을 금지하지만, 강동·강서·구로·금천·서대문·양천 6곳은 어떤 규제도 없습니다.
말뿐인 조례 아닌, 제대로 된 1회용품 금지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의 조례는 사실상 유명무실해졌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요구합니다.
1회용품 반입 금지 내용 없는 14개구는 즉각 조례 개정
청사 내 제대로 된 1회용품 반입 금지 및 실태조사 이행
구청을 다회용 문화로 전환시킬 캠페인 진
함께한 사람들: 서울시 구청 1회용품 시민 조사단 32인
강지영 권세라 김동연 김민경 김소령 김종임 김지희 김지현 김채연 김현선 김형호 박숙현 손윤서 신소연 신수영 심미예 양서린 양혜영 엄민경 오선미 윤선영 이정아 이선임 이성호 이종은 임종희 조문주 최예율 탁경숙 한송이 한찬경 외 익명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