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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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 어려움&rsquo=‘재활용 불가’??
멸균팩에 표시되어있는 '재활용 어려움'문구, 시민 10명 중 4명은 '재활용 불가'로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두유·주스·우유 등 일상 속에서 자주 쓰는 멸균팩,
하지만 실제 재활용률은 고작 2%에 불과합니다(2023년 기준)
그래서 서울환경연합이 두잇서베이에 의뢰해
지난 9월 25~27일, 전국 19~69세 성인 1,013명을 대상으로 ‘멸균팩 재활용 인식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결과👇
🔹 39%가 ‘재활용 불가’로 오인
🔹 25.2%가 멸균팩을 종량제 봉투에 버림
🔹85.7%가 멸균팩에 문구 개선이 필요하다
멸균팩은 ‘재활용이 어려운’ 게 아니라
‘제도가 아직 부족한’ 자원입니다. ♻️
그래서 서울환경연합은 멸균팩 재활용 확대를 위해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 재활용 어려움 등급 조정
✅ 전용 수거·회수 체계 도입
✅ 재활용 인프라 확충.
👉 시민 10명 중 8명이 이미 “제도 개선에 찬성!”
이제 변화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