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2023 서울환경연합 활동보고 - 저절로 바뀌는 건 없으니까!

2024-01-29

2023 서울환경연합 활동보고

저절로 바뀌는 건 없으니까!


2023년을 보내며 돌아보니,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후원회원님과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으로 어떻게 활동했고 어떠한 결과를 만들었는지 정리한 활동보고를 공유드립니다.

아무쪼록 2024년에도 여러분의 일상 한편에 서울환경연합이 자리 잡도록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드림


서울환경연합 후원하기







올 한 해 1,062,387명의 시민을 만났습니다

  • 16,663명 : 정기, 일시, 해피빈 후원자
  • 936,373명 : 온라인 채널 방문자
  • 19,573명 : 온라인 서명 참여자
  • 9,746명 : 온라인 챌린지 참여자
  • 7,528명 :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
  • 72,504명 : 숲 조성 참여자


290일 동안 575명이 참여해 서울환경연합 2030 비전을 수립했습니다

비전

  • 기후정의를 실현하는 시민운동 플랫폼

핵심가치와 전략

  • 성찰 : 일상 속 다양한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 소통 : 세대와 공간을 넘어 기후시민들과 연대한다
  • 행동 :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 2023 비전 보고서 보기(클릭)







2023년, 서울환경연합이 여러분과 함께 만든 변화



기후행동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을 이끌어냈어요

기후행동노동자·교통·환경단체, 정당과 폭넓은 연대를 통해 대중교통 지원 확대를 이끌어냈습니다. 1만원교통패스와 관련해 1,068명이 참여한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하였고, 온라인 서명운동에는 958명이 참여했습니다. 정책 제안을 위한 토론회 1회와 내부 세미나 2회를 진행했습니다. 한겨레 신문사와 간담회 및 온라인 기고 3회를 진행하며 언론을 이용한 홍보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 재개를 해냈어요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이 올해 1~9월 동안 임시 중단되었으나, 10월부터 다시 6개월 동안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재운영하며 내년 6월 최종 결정하는 방향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연세로 차 없는 거리 해제 반대, 주민투표 촉구 서명 등 3,405개의 서명을 모았고, 기자회견·퍼포먼스·따릉이대행진 행사 등 연세로를 알리고, 대중교통전용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차 없는 거리 정책제안서 보기(클릭)


5팀의 차 없는 거리 활동을 지원했어요

지금까지 차 없는 거리는 행정의 주도로 도입⋅해제되었는데요. 이에 시민이 직접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보기 위해 ‘우리동네 차 없는 거리 만들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시민팀이 직접 기획·운영하여 자전거 교육부터 플리마켓, 훌라 축제, 그림 그리기, 수리 축제까지 다양한 주제로 서울 곳곳에서 차 없는 거리가 열렸습니다. 9월에는 잠수교 차 없는 거리에서 ‘2023 지구를 구하장’을 개최해, 차 없는 거리 선발팀의 활동 내용을 한자리에 모으고 제로웨이스트 부스를 운영하며, 실제 주차장 2면 크기를 휴식 공간과 놀이공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 차 없는 거리 활동보고서 보기(클릭)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노력했어요.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활동했습니다. 전국의 시민단체, 야 4당과 함께 200만 명의 서명을 대통령실에 전달하였고,  총 16회의 규탄 집회와 기자회견,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114.46kW 규모의 신규 시민햇빛발전소 2기를 세웠어요

서울환경연합 전문기관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이 올해 한신대신학대학원 옥상에 5호기 한신대2호햇빛발전소(48.97kW), 6호기 한신대3호햇빛발전소(65.49kW)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41가구(4인 기준)가 연간 소비하는 전기발전량으로 30년생 소나무 495그루를 식재한 효과와도 같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출자하여 세운 시민햇빛발전소를 늘려가는 것은 에너지 소비자가 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하는 소중한 기후행동입니다.

>>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자세히 보기(클릭)




생태도시


동물과 인간 사이 관계에서 맞닥뜨리는 갈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공론장을 마련했어요

들고양이에 의한 멸종위기종 개체수 영향을 둘러싸고 사람들의 갈등이 심화됐을 때, ‘더불어 사는 도시를 위한 심층 세미나’를 두 차례 진행했습니다. 환경운동가, 국립생태원 연구원, 유튜버, 동물복지연구자, 동물권 운동가, 기자, 변호사, 서울시 동물보호과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패널을 초청하여 갈등이 갈라섬이 되지 않도록 이해와 연대의 공론장을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사는 도시를 위한 심층 세미나’는 라이브 조회수가 6천 5백회에 달하는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시민 78명과 함께 도심 속 유리벽과 난간 350m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했어요

노원구 경춘철교 유리 방음벽과 강남구 영동4교 유리 난간에서 조류 충돌 사고가 있었다는 제보를 받고 시민 78명과 함께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했어요. 경춘철교 유리방음벽은 중랑천 철새도래지와 인접해있었고, 강남구 영동4교는 양재천을 가로지르는 다리였기에 새가 충돌하지 않도록 조류 충돌 방지 설비가 필수적인 곳이었죠. 올해 시민과 함께 스티커를 부착한 유리벽, 유리 난간의 길이는 350m에 달해요. 


인왕산 산불피해 복구과정에서 벌목이나 수종 갱신이 아닌 자연복원을 원칙으로 진행하는 선례를 만들었어요

인왕산 산불 발생 이후 현장 모니터링을 신속하게 진행하였고, 산불피해 복구과정에서 긴급벌채와 인공조림을 반복하지 않도록 대응초기 자연복원을 원칙으로 하는 대책을 촉구했어요. 산림청은 산불피해지 주변 식물이 자연적으로 유입되어 피해지가 복원될 수 있도록 천연 갱신을 유도하고, 유입이 어려운 곳에는 다양한 나무를 심어 인왕산의 환경적 특성에 맞게 복원하겠다는 방향을 밝혔어요.


중랑천 야생생물보호구역 인근과 백련근린공원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냈어요

2023년 초, 노원구에서 중랑천 야생생물보호구역 인근에, 서대문구에서 마을 주민이 아끼는 공원에 파크골프장을 건설하려 했어요. 노원구청 담당 공무원과 만나 야생생물보호구역 인근에 파크골프장을 설치하면 표범장지뱀 서식에 위협이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렸어요. 또한 파크골프장을 반대하는 서대문구의 논골마을 주민모임과 연대하여 서대문구청에 계획 철회를 요구했어요. 초기 단계에서 문제를 제기하였고, 그 결과 노원구와 서대문구 모두 기존 계획을 철회하고 대체 부지를 찾겠다고 밝혔어요.




시민과학


150명의 시민과학자와 함께 새 94종, 곤충 216종, 가로수 1,011그루를 기록했어요

생물다양성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도시를 생물다양성을 살릴 해법으로서 주목하고, 도시 생명을 기록하는 4가지(도시의 새, 야생벌, 가로수, 논생물) 시민과학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2020년 10월부터 중랑천과 안양천 철새보호구역의 하천 공사에 철새 도래지 훼손을 감시하기 위해 시민조사단을 꾸린 이후, 3년째 철새의 행태 변화를 기록하고 있어요. 생태전환도시포럼을 통해 정부 주도 밀원숲 조성사업의 허점을 비판하고, 꿀벌 뿐만 아니라 야생벌과 다른 꽃가루 매개 곤충에 대한 인식 확장에 기여하는 등 과학적, 정책적 성과를 시민과 함께 이뤘습니다. 

>> 2023 시민과학 리포트 보기(클릭)


나무의 권리를 선포하고 서울 트리맵을 만들었어요

나무의 권리와 그를 보장하기 위한 시민의 약속을 시민 18명과 함께 만들어 선포하고,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시화하고자 ‘나의 나무일지’ 캠페인을 통해 152개의 나무 사연을 받았어요. 또한 시민 104명과 함께 조사한 서울 도시 나무 1천 여 그루 대상으로 아보리스트, 국립연구기관 등 전문가와 협력하여 탄소흡수 및 저장, 대기오염물질 저감 등 도시 가로수의 건강성과 효용성을 담은 트리맵을 시범적으로 구축하였어요.


도시의 새 시민조사단에 참여한 사람들은 18종의 조류를 더 알아볼 수 있게 됐어요

2023 도시의 새 시민조사단에 참여한 사람들이 활동 전후에 응답한 설문을 비교했을 때, 도시의 새 시민조사단원들은 평균 18종의 조류를, 그리고 탐조활동이 처음이거나 1년 이내인 초심자 14명은 평균 25종을 더 분류할 수 있게 됐어요. 설문에 응답한 조사단원 28명 중 27명은 ‘환경 문제를 더 관심있게 보게 된다’고 답했고, 25명은 ‘환경보호에 대한 나의 책임을 느낀다’고 답했어요. 단순히 취미나 동호회를 넘어, 새가 잘 살 수 있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책임감도 느끼게 된 것이죠.


시민과학으로 국내 미기록종 나방 Mimicia pseudolibatrix을 발견했어요

9월 22일, 야생벌 시민조사단은 남산 북사면에서 불빛을 이용한 곤충 조사인 ‘야간 등화’를 실시했어요. 이 조사에서 곤충 7목 32과 64종을 기록했는데, 이 중에는 국내 미기록종 나방 Mimicia pseudolibatrix도 있었어요. 이 나방은 분류학적으로 ‘나비목 명나방상과 명나방과 비단명나방아과 Mimicia속’에 속하는데, 일본과 동남아시아 일대에 분포하며 낙엽 부엽토를 갉아먹는 종이에요. 높은 현장성으로 전문가 못지않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시민과학의 잠재력을 확인했어요.




자원순환


국내에서 최초로 ‘수리할 권리' 이슈를 확산했어요

수리할 권리는 물건을 고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2025년 국내에서 곧 시행될 ‘수리할 권리 법안’에 수리가 쉽고 수명이 긴 제품 설계 및 생산, 수리 용이성에 대한 정보제공, 수리 방식 및 업체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내용이 함께 담길 수 있도록 요구하고자 서명을 진행해 564명이 참여해주셨어요. 또한 국내 수리권 확대하기 위한 방안 토론회에도 총 400분의 시민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였으며 3회 진행된 ‘뭐든지 수리소’ 수리워크숍에서 총 56명의 시민들이 수리를 경험했습니다.

>> 수리할 권리 활성화 방안 토론회 자료집 보기(클릭)


6팀의 쓰레기어택 활동을 지원했어요

홍수열 쓰레기박사님의 후원으로 작년부터 시작된 ‘무엇이든 쓰레기어택 지원사업’이 올해도 진행되었어요. 편의점 얼음컵을 공략한 그린바이브팀, 일회용컵 로고 퇴출을 촉구한 재주도팀, 야구장 다회용기 커피차 서포트와 응원용품 어택을 진행한 크보플팀, 롯데와 코카콜라를 중심으로 음료 라벨을 어택한 쓰레기고객센터팀, 재포장 금지법 확대를 요구한 꽃도안녕팀, 쓰레기어택을 매뉴얼화하고 업사이클링 전시 판매장을 연 작전장팀까지! 총 6팀이 이제까지 이야기 되지 못했던 쓰레기 이슈를 새롭게 발굴하고, 활동에 1,449명의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플라스틱 국제협약, 한국정부에게 생산감축 로드맵 발표를 촉구했어요

플라스틱 전주기를 다루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이 5번의 회담을 통해 2024년 체결될 예정입니다. 이에 한국정부에게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국내 연대단체 68팀과 해외단체 3팀의 연명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 이후 한국정부는 플라스틱 국제협약의 마지막 5차 회담 부산 진행을 유치해냈다며 플라스틱 오염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는데요. 구체적인 입장을 살펴보니 정부는 재활용, 열분해 산업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뿐 생산 감축 계획은 하나도 없었어요. 정부에게 생산감축 로드맵 발표하라고 요구하는 서명에 총 1,184명의 시민이 참여해주었고, 서울환경연합은 한국환경회의와 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6,043명의 시민과 함께 유리병 재사용 전환 기반을 마련했어요

탄소중립, 탈 플라스틱 사회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가 재사용 용기로 전환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유리병재사용시민연대와 함께 9월부터 두 달간 서명운동을 진행했고, 무려 6,043명의 시민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소중히 모인 서명은 유리병 재사용 확대 요구문과 함께 기자회견을 통해 이수진 비례 국회의원실과 환경부에 전달되었어요. 그리고 식음료 10위 기업을 선정해 유리병 재사용 계획이 있는지, 유리병 재사용 확대를 위한 논의에 함께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질의서를 보내고, 총 7곳의 기업으로부터 답변을 받았어요. 대표로 롯데칠성 본사를 방문해 재사용 목표를 선언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도 진행했습니다.  


매달 새로운 쓰레기 이슈를 전하는 월간쓰레기는 계속됩니다!

홍수열 쓰레기박사님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그 달의 쓰레기 이슈를 정리해 전달하는 월간쓰레기가 9달 동안 진행되었어요. EU의 자원순환 제도들과 열분해, 컵보증금제, 광물이야기, 기업들의 ESG 이야기에 책 ‘플라스틱 게임’ 까지 매달 다양하고 전문적인 쓰레기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월간쓰레기에는 총 600여명의 시민들이 신청해주시고, 현장 라이브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다시 보러와주셔서 조회수가 5,611회를 넘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


13번 찾아가는 플라스틱방앗간을 통해 669팀이 참여해 197kg의 작은 플라스틱을 재활용했어요

정해진 공간을 벗어나 환경가치 기반의 공간에서 직접 자원순환 캠페인을 운영하는 ‘찾아가는 플라스틱방앗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참새클럽 방문수거와 함께 업사이클 사출 체험, 비정형 판재 제작, 바다 유리 목걸이 제작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워크숍을 운영했습니다. 13번의 운영을 통하여 669팀이 197kg의 작은 플라스틱을 모아 전달하였고, 국내의 네트워킹 작업공간들과 함께 197kg의 플라스틱을 모두 바다와 땅으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 할 수 있었습니다.


10일 동안 6,429개의 핸드폰 케이스를 모아 재활용 가능 여부를 조사했어요

무분별한 핸드폰 케이스 생산과 소비가 가져오는 환경 오염을 이야기하기 위해 ‘잠자는 케이스를 찾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문제제기 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문제를 알리기 위해, 단 10일 동안 500팀이  6,429개(약 218kg)의 핸드폰 케이스를 보내주시고 2,120명이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더불어 모인 케이스를 노플라스틱선데이에서 재활용 테스트한 결과 전체 중 28%만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 이 모든 과정을 담은 온라인 보고서를 배포하였습니다.

>> 잠자는 케이스를 찾습니다 보고서 보기(클릭)




정책


4년 연속 정책보고서를 발행했어요

2020년부터 활동가들이 현장 활동을 바탕으로 작성한 정책보고서를 올해도 발행하였습니다. 새 정부 들어 주요 환경 정책들이 역주행 하는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고,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

>> 2023 서울환경연합 정책보고서 보기(클릭)


오세훈 시장 1년을 맞아 공약이행결과를 평가하고 시민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어요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시민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오세훈 시장의 핵심공약에 대한 인지도는 34.7%, 만족하지 않는 시민은 53%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를 발표하며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이 선별적이고 편협하다는 것을 지적하였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 공약이행 평가 및 시민여론조사 발표자료 보기(클릭)


105명의 시민과 함께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시의원 110명의 의정활동을 평가했어요

정책시민을 위해 시민이 만든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정에 대한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105명의 시민과 함께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평가했습니다.

>>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보고서 보기(클릭)




숲조성


72,504명의 참여로  7,082 그루의 나무를 심어 17개 숲을 만들었어요

  • 난지한강공원 : 멜론 방탄소년단숲 1~2호, 멜론 세븐틴숲, 멜론 임영웅숲, 서함숲, 아스트로 문빈숲 1~3호, NCT 도영숲
  • 오쇠동삼거리 : 14회 온난화식목일숲, 롯데월드숲, 화우공익재단숲, DHL KOREA 숲
  • 잠원한강공원 : 마음그린숲
  • 양화한강공원 : KIA숲
  • 광나루한강공원 : 하성운과늘함께숲
  • 서울숲 : 광야숲






재정보고 (2023년 1월 ~ 11월 기준)





수입 합계 : 1,466,251,255원

  • 후원금수입 : 1,102,614,333원 (75.2%) / 개인, 단체, 법인 정기·일시 후원금
  • 사업후원금수입 : 323,105,298원 (22%) / 브라이언임팩트재단, 아름다운가게 등 지정 사업비
  • 수익사업수입 : 17,764,070원 (1.2%) / 플라스틱방앗간 제작물 판매, 핸드폰 케이스 재활용 연구용역, 환경교육 참가비
  • 기타수입 : 16,379,922원 (1.1%) / 이자수익, 잡이익
  • 현물후원금수입 : 6,387,632원 (0.5%) / 제로웨이스트 물품 등 현물후원





지출 합계 : 1,733,294,576원

  • 사업비 : 1,300,669,101원 (75%) / 생태도시, 시민참여, 자원순환, 기후행동, 조직 및 정책, 미디어홍보 사업비
  • 운영비 : 252,349,249원 (14.6%) / 경상비, 복리후생비, 기타운영비 등
  • 모금사업비 : 150,997,881원 (8.7%) / 온·오프라인 후원회원 확대 비용
  • 수익사업비 : 29,278,345원 (1.7%) / 플라스틱방앗간 및 환경교육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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