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력수요의 1/4을 서울과 수도권이 사용합니다.


대도시의 과도한 에너지 소비량를 충당하기 위한 지역 의존은 한계에 봉착했습니다.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은 서울환경연합의 전문기관으로, 서울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을 촉진하기 위해 각 지역의 학교·마을공동체·풀뿌리 지역사회단체 등의 지역주민들과 협력하여 태양광발전사업을 확대해가는 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입니다. 수도권의 전력수요 충당을 우선시 해온 에너지정책은 결국, ‘밀양송전탑' 반대 싸움을 전국곳곳으로 확산시켰고, 위험성을 도외시한 채 확장시킨 핵발전은 후쿠시마 핵폭발 사고를 목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시민들이 직접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고 쓸 수 있는 전력시스템으로 바꿔가자는 의지를 담아 재생에너지 전환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12년부터 회원, 시민들과 함께 배우고 준비하여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을 설립했고, 곧이어 첫 동네발전소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230여명의 조합원들이 성공시킨 태양광발전은 지금까지 600여명으로 늘어나 공공부지, 학교, 주차장 등 서울의 유휴공간을 채워가며 시민기후행동으로 확신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동네 발전소 현황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발전현황 모니터링 페이지가 열립니다.

재생에너지 선택은 가장 직접적인 탄소중립 실천입니다

14년간 우리동네햇빛발전협동조합 610명의 조합원이 실천한 기후행동

태양광발전설비
 태양광발전설비 용량   0.00kW 
소나무
 30년생 소나무 식재량   0 그루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학교

삼각산고등학교부터 한신대학교까지 학교의 탄소배출을 줄이고, 에너지전환 교육의 현장을 제공합니다.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태양의 도시 등 도심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선도적인 사례를 만들어갑니다.

시민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서 시민기후행동 현장에서 연대합니다.

햇빛으로 만드는 가치

민주적인
재생에너지 확대

국가의 일방적인 에너지 확대가 아닌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민주적인 방식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갑니다.

햇빛으로 만드는
모두의 에너지

햇빛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태양광 확대에 재투자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탈석탄, 탈핵사회

에너지 절약과 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석탄과 원자력발전소의 추가 건설을 불필요하게 만듭니다.

우리동네 조합원 한마디

에너지 소비자에서 에너지 생산자로, 기후위기 시대의 책임을 나눕니다

자주 묻는 질문

Tel. 02-735-8018 │ Fax. 02-730-1240 │ wesolarcoop1@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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